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지현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광주에 진 빚…고맙고 죄송”
뉴스1
업데이트
2022-05-18 10:02
2022년 5월 18일 10시 02분
입력
2022-05-18 10:01
2022년 5월 18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2022.5.17 뉴스1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8일 광주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우리 청년들이 누리는 모든 자유는 광주에 진 빚”이라며 “고맙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발표한 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그늘 아래 묻혀 있던 진실이 거짓을 누르고 다시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박 위원장은 “다큐멘터리 ‘김군’의 주인공 차복환씨의 증언으로 광주가 군사반란에 맞선 시민의 항쟁이었음이 다시 한번 명백해졌다”며 “광주역에서 민간인을 향한 집단 발포 당시 제3공수여단장이 발포 승인을 요청했다는 진술도 확보됐다”고 했다.
이어 “42년 전 광주의 그 외침을 따라 모든 진상이 투명하게 드러나는 그날까지 결코 멈춤 없이 나아가겠다”며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5월 영령들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광주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주요 국무위원과 여야 의원 2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李 “국가 중심의 창업사회로 대전환… 일자리 돌파구”
[사설]보호가 아니라 굴레가 된 ‘기간제 2년 제한’… 이젠 손봐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