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미 국방장관 “北 ICBM 강력 규탄… 단호한 대응 필요”
뉴스1
입력
2022-03-25 04:32
2022년 3월 25일 0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욱 국방부 장관이 24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 ICBM 발사와 관련한 논의를 하고 있다.(국방부 제공)© 뉴스1
한미 국방장관이 24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를 규탄하며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차원의 추가 조치를 포함한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국방부에 따르면 서욱 장관은 24일 오후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의 통화에서 북한의 ICBM 발사에 대한 평가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미 장관은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했으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들이 한반도와 역내는 물론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을 야기하는 행위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 했다.
두 장관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들이 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했으며, 북한이 국제사회에 약속한 ICBM 발사 유예를 스스로 파기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안보리의 추가적 조치를 포함한 단호한 대응이 긴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 두 장관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향후 한미 군 당국 간 긴밀한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두 장관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의 중요성에 동의했고, 특히 오스틴 장관은 “대한민국 방위에 대한 미국의 공약이 철통같이 유지된다”고 재확인했다.
국방부는 “두 장관은 한미일 안보협력을 더 논의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달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평양 순안국제공항 일대에서 동해 방향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이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1080㎞, 정점고도는 6200㎞ 이상으로 탐지됐다.
한미 국방장관 통화에 앞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도 통화를 갖고 양국 공동 대응과 향후 공조방안을 협의했다.
이외에도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성 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연이어 통화해 한미일의 단호한 대응 의지를 재확인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저축→주식 ‘머니 무브’…10대 증권사 1분기 합산 순이익 2배로
‘외로움’ 담당 차관[횡설수설/우경임]
고개 들고 나오는 ‘여고생 살해’ 장윤기 “죄송하다” 한마디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