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남기 “여야 합의하면 추경 증액? 쉽게 동의할 수 없어”
뉴스1
입력
2022-02-04 11:02
2022년 2월 4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021.11.30/뉴스1 © News1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증액과 관련해 “여야 합의에 구속되기보다는 정부의 판단이 고려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선을 그었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가 합의한다면 (추경안 증액안을) 따라올 수 있겠느냐’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저는 쉽게 동의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정부도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최대한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여러 가지 지원의 필요성과 재정 상황 등 국가 경제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감안했다”며 정부가 제출한 14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그는 “특히 이번 추경은 재정 여건이 적고 물가 또는 국채시장,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워낙 지대하다”며 “14조원 정도의 정부 지출 규모가 국회에서 존중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여야는 이날 오전 국회 기재위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를 각각 열어 소관 추경안을 상정했다. 정부는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인당 300만원)에 9조6000억원, 소상공인 손실보상에 1조9000억원을 편성했다.
여야는 추경 증액을 주장하고 있고, 정부는 추가 예산 투입에 부정적인 상황이라 재원 조달 방안 등을 놓고 양측은 팽팽한 ‘추경 줄다리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은 여야 합의로 정부안을 35조원 수준으로 증액해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두터운 보상을 하자는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정부·여당이 우선 세출예산 구조조정 등을 통한 추경 증액에 합의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3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8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9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3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8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9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멕시코 여성, 12년 만에 세계 신기록
청주 문화재 발굴 현장서 5세 전후 추정 유골 발견
한병도 “조작기소특검법 시기-절차-내용 지선 직후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