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최종건 “직전 동계 올림픽 주최국 역할하려 해”…보이콧 불참 뜻?
뉴스1
입력
2021-12-09 10:33
2021년 12월 9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미한국대사관에서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 뉴스1(워싱턴특파원단 제공)
미국이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을 선언하고 이후 미국의 동맹국들의 보이콧 동참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보이콧 불참’ 기류를 내비쳐 주목된다.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9일 ‘평창 동계올림픽 주최국으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다.
최 차관은 이날 오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 ‘미국의 올림픽 보이콧 동참 압박이 오지 않고 있나’라는 취지의 질문에 “그렇다”며 “(보이콧은) 각자의 국가가 처해져 있는 상황에 따라 결정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평창, 동경, 북경으로 이어지는 동북아 릴레이 올림픽”이라며 “이는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 차관은 그러면서 “저희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직전 주최국으로서의 역할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우리 정부는 미국으로부터 보이콧 동참 요청도 없었고, 고려한 적도 없다는 입장이다.
미국의 올림픽 보이콧 기류에 현재까지 영국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이 참여했다. 이들 국가는 대중국 안보동맹 ‘오커스’(미국·영국·호주), 기밀정보 공유동맹 ‘파이브 아이즈’(미국·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 소속 국가들이다.
한편 최 차관은 문 대통령이 오는 12일 호주를 방문하는 것이 오커스 동조 등 대중 견제 차원이라는 일부 해석에 선을 그었다.
최 차관은 “그런 의도가 전혀 없다”며 “우리의 필요에 따라 특히 공급망 안정, 핵심 원료, 미래경제라는 우리 수소, 즉 탄소중립화를 하려고 하는데 주요 파트너와 만나서 언제든지 협의할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천 내면 창촌리 산불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
日 나라현서 규모 5.7 지진…“인명·재산 피해 보고 없어”
靑, 트럼프 ‘EU 자동차 관세 인상’에 “관련 동향 살피며 영향 분석 등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