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서훈, 이번 주 訪中해 종전선언 논의할 듯…靑 “협의 중”
뉴스1
입력
2021-11-30 12:26
2021년 11월 30일 12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청와대 제공) 2021.7.6/뉴스1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이번 주 중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의 종전선언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서 실장은 중국 측에 미국과의 논의 내용을 설명하는 한편 북한을 종전선언 협상 테이블에 앉힐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들은 30일 뉴스1과 통화에서 서 실장의 방중(訪中) 일정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월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 간 종전선언을 제안한 이후 우리 정부는 미국을 비롯한 주변국들과의 관련 논의를 진행해왔다.
대중(對中) 논의에 있어서는 장하성 주중 한국대사가 지난 25일 중국 외교 사령탑인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원을 만나 내년 양국 수교 30주년,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한 바 있다. 한반도 문제에는 종전선언도 포함됐을 것이란 추정이 나온다.
서 실장은 내년 2월에 열리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원만한 성공을 기원하면서 특히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 종전선언이 가능할지를 가늠해볼 것으로 예상된다. 양국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도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
중국 측은 미국 등의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외교적 보이콧’에 한국이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대외적으로 피력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김재영]‘AI 골드러시’의 역설… 빅테크 감원 칼바람
김정은 만난 러 국방장관 “군사협력 격상 5개년 계획 체결 준비”
“매출 0원이지만”…‘늑구 수색대’에 커피 4500잔 쏜 오월드 카페 점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