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전두환 명복 빈다…진정성 있는 사과 없던 점 유감”

뉴시스 입력 2021-11-23 16:49수정 2021-11-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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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3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한 데 대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전두환 전대통령 사망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이어 “끝내 역사의 진실을 밝히지 않고 진정성 있는 사과가 없었던 점에 대해서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와대 차원의 조화와 조문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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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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