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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시진핑에 “적대세력 광란적 反중국 대결 책동”
뉴시스
입력
2021-10-01 12:40
2021년 10월 1일 1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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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미국·중국 간 갈등과 관련, 시진핑 중국 주석에게 지지 의사를 밝히며 미국을 우회적으로 비난했다.
김 위원장은 1일 중국 건국 72년을 맞아 시 주석에게 보낸 축전에서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광란적인 반중국 대결 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발전권, 영토 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와 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확고히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우리 두 당, 두 나라는 사회주의 위업을 전진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전략전술적 협동을 강화하면서 동지적 단결을 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나는 앞으로도 전통적인 조중 친선 협조 관계가 두 당,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염원에 맞게 끊임없이 발전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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