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낙연 사퇴안 처리 임박…이르면 15일 본회의 상정
뉴시스
업데이트
2021-09-15 10:18
2021년 9월 15일 10시 18분
입력
2021-09-15 10:17
2021년 9월 15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의원직 사퇴안 처리가 임박했다. 이르면 15일 본회의에 사퇴안을 상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표 캠프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캠프는 당초 이날 이 전 대표의 일정을 호남 지역 행보로 계획했다가 의원직 사퇴안 상정 방침에 본회의 참석을 결정하고 일정을 변경했다.
캠프 관계자는 통화에서 “이 전 대표가 오전에 전북에서 일정을 소화한 뒤 서울로 올라온다”며 “사퇴안 처리가 아니라면 호남 일정을 조정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민주당 지도부도 이 전 대표 사퇴안 처리가 임박했다고 전했다. 다만 박병석 국회의장의 의중에 달린 만큼 이날 본회의에 사퇴안이 확실히 상정할지는 미지수라는 입장이다.
민주당 지도부 관계자는 통화에서 “송영길 대표가 주말에 이 전 대표를 만나서 사퇴 의지를 들었다. 최고위원 일부가 반대해서 더 논의하자고 했는데 이 전 대표가 박병석 국회의장까지 만나서 얘기를 했다”며 “결국 오늘 아니면 내일 (상정)해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이 전 대표를 만난 박 의장은 여야의 의사일정 합의가 있어야 사퇴안의 본회의 상정이 가능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관계자는 통화에서 “의사일정 협의가 진행되지 않았다. 아직 양당으로부터 의사일정과 관련한 요청은 없는 상태”라고 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11일 대구·경북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앞서 송영길 대표를 만나 사퇴 의사를 전했고, 14일에는 박병석 국회의장과 면담을 갖고 사퇴 결심을 재차 밝혔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지난 8일 “저의 모든 것을 던져 정권 재창출을 이룸으로써 민주주의와 민주당, 대한민국과 호남, 서울 종로에 제가 진 빚을 갚겠다”며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후 강남 등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감소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인력 감축”…3만명 구조조정 일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