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지도부와 정식 상견례 “정권교체 위해 헌신”[청계천 옆 사진관]

안철민 기자 입력 2021-08-02 15:12수정 2021-08-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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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입당한 윤석열 예비후보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꽃다발을 주고 있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입당한 윤석열 예비후보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국민의힘에 입당한 야권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일 오전 국회에서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정식 상견례를 가졌다.

윤 전 총장은 입당이후 처음으로 당 지도부와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힘과 함께, 정권교체를 바라는 다양한 국민들과 함께 확실하게 해낼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바치고 헌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입당한 윤석열 예비후보를 접견한 자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입당한 윤석열 예비후보를 접견한 후 대선주자들의 완전 충전을 의미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준석 당대표가 입당한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에게 당원 뱃지를 달아주고 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초선의원 모임 ‘명불허전 보수다’ 초청 강연에 나서고 지도부와의 회동 후에는 국민의힘 의원실을 돌고 당 사무처노조·보좌진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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