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1-06-24 11:032021년 6월 24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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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기습 논란에 한동훈 제명 의결 미룬 장동혁 “재심 기회 부여”
국힘, 2차 종합특검법에 “파묘하듯 죽은 권력만 파헤쳐”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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