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선발도 ‘흥행’…‘나는 국대다’ 경쟁률 141대1

뉴시스 입력 2021-06-22 18:33수정 2021-06-2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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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일 신청 접수, 총 546명 지원
최연소 만 18세, 최연장자는 79세
10~30대 청년층 지원 79.6% 달해
국민의힘이 대변인을 선발하기 위한 온라인 토론배틀이 141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성황을 이뤘다.

2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대변인 선발 토론 배틀 ‘나는 국대다’에 총 546명이 지원했다. 나는 국대다를 통해 대변인 2명과 상근부대변인 2명을 선발하는 것이어서 경쟁률은 141대 1이다.

토론배틀 희망자 중 최연소는 만 18세(2003년생)이었으며 최연장 참가자는 만 79세(1942년생)이었다.

특히 10대 36명(6.4%), 20대 235명(41.6%), 30대 178명(31.6%)으로 청년층의 국민의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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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신청자들에 대해 1차로 논평 영상 심사를 하고 오는 23일에 압박면접에 참여할 상위 1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27일 토론배틀 16강, 30일 8강을 진행해 오는 7월 5일 결승전을 열어 대변인과 상근부대변인 총 4명을 내정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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