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민의힘
‘컷오프 통과’ 주호영 “영남배제론·세대교체론·계파부활론 그만하자”
뉴스1
입력
2021-05-28 09:41
2021년 5월 28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호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스토리텔링PT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1.5.25/뉴스1 © News1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주호영 후보는 28일 예비경선 결과와 관련해 “‘대선 3대 필패론’인 ‘영남배제론’, ‘세대교체론’, ‘계파부활론’, 이제 그만하자”고 제안했다.
주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금 이 순간부터는 ‘정권 교체론’, ‘당 혁신론’, ‘범야권 대통합론’이라는 ‘대선 3대 필승론’으로 본선을 이어가자”며 이렇게 썼다.
이어 “치열하지만 품격있는 언어로 대선 승리, 정권교체의 방법에 대해 토론하자”며 “우리당에 쏟아지고 있는 국민들의 관심이 확실한 지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희망과 대화, 합의 전당대회를 이끌어 가자”고 했다.
앞서 이날 오전 열린 예비경선에서 나경원·이준석·조경태·주호영·홍문표(가나다 순) 후보 등 5명이 통과했다. 8명 후보 가운데 김웅·김은혜·윤영석 후보는 탈락해 본경선을 치르지 못하게 됐다.
주 후보는 “변화를 향한 김웅 후보님의 갈망, 미래를 위한 김은혜 후보님의 열정, 안정된 혁신을 위한 윤영석 후보님의 충정, 저 주호영이 이어가겠다”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본경선에 오른 주 후보는 나머지 4인의 후보들과 함께 2주간 TV토론과 권역별 순회 합동연설회를 진행하고 다음 달 11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당선자를 가리게 된다.
(서울=뉴스1)
국민의힘
>
구독
구독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위성 ‘라드큐브’, 美 ‘아르테미스 2호’ 타고 달로…자외선·방사선 측정
큐대보다 작은 두 살배기 英 당구 신동…기네스 최연소 2개나 갈아치워
김건희 샤넬백 2개, ‘대가성’ 여부로 유무죄 갈려…매관매직 재판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