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노형욱 “차남 부정수급, 사실 아냐…사업계획서에도 ‘피고용인’ 등재”
뉴스1
업데이트
2021-05-03 10:58
2021년 5월 3일 10시 58분
입력
2021-05-03 10:56
2021년 5월 3일 1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 News1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3일 차남의 실업급여 부정수급 보도와 관련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노 후보자 측은 이날 보도 해명자료를 통해 “후보자의 차남은 해당 회사의 대표(공동창업자)가 아닌 직원이었고, 회사 창업 이후 알고리즘 개발자로 근무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차남은 회사 근무 기간 동안 고용보험 등 4대 사회보장보험에 모두 가입돼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었다”며 “지난해 12월19일 회사 폐업 이후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실업급여를 정상적으로 수급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 확인 결과 ‘예비창업패키지 신청서(사업계획서)’상 차남의 지위는 공동창업자가 아닌 피고용인(직원)으로 등재됐고, 국세청의 ‘폐업사실증명’에도 회사 대표로 등재돼 있지는 않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는 노 후보자의 자녀가 ‘엘릭서 뉴트리션’이라는 회사를 공동창업했지만, 퇴사 후 고용노동부에 근로자로 신고해 실업급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문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영양제 등 건강기능 식품을 추천하고 판매하는 해당 회사는 지난해 12월 폐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새로운 모습 보여주겠다”…잠 설친 ‘쇼트트랙’ 임종언 올림픽 데뷔전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xAI-테슬라 합병 ‘우주제국’ 꿈꾼다
코스피 장중 한때 5300선 돌파…역대 첫 ‘90만닉스’ 달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