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제재 위반’ 北주민 美 인도 결정에 “상황 지켜봐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19 11:52
2021년 3월 19일 11시 52분
입력
2021-03-19 11:50
2021년 3월 19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말레이 사법당국 결정에 언급할 내용 없어"
통일부는 19일 말레이시아 법원의 제재 위반 혐의 북한 주민 미국 인도 결정과 관련, “현재로서는 좀 더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차덕철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해당 국가 사법당국의 결정에 대해서 특별히 언급할 만한 내용은 없다”며 이같이 답했다.
북한 외무성은 이날 새벽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17일 말레이시아 당국은 무고한 우리 공민을 범죄자로 매도해 미국에 강압적으로 인도하는 용납 못 할 범죄 행위를 저질렀다”며 말레이시아와 단교를 선언했다.
외무성은 또 “이번 사건의 배후 조종자, 주범인 미국도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2019년 북한 사업가 문철명씨에게 불법 자금세탁 혐의 등을 제기하면서 말레이시아에 신병 인도를 요청했고, 말레이 대법원은 지난 10일 문씨를 미국으로 송환하라는 하급 법원의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차 부대변인은 이 문제가 북미관계에 미칠 영향을 전망해달라는 질문에도 “여러 가지 분석과 평가가 있을 수 있다”며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고, 언급할 만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문씨가 북한 기관 소속인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해 드릴 수 있을 만한 내용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8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9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8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9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엄카 아닌 내 카드”…중·고생 오늘부터 신용카드 발급 가능
중국산 테슬라 자율주행 ‘불법 활성화’ 85건…우회 시도 잇따라
트럼프의 ‘화해 특사’?…루비오 美국무, 교황 만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