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0-12-18 17:472020년 12월 18일 17시 47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삼전 사장 출신 고동진 “4류 정치가 1류 기업 팔 비틀어”…‘호남 반도체’ 비판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