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윤건영 “유승민, 정말 숨었던 대통령이 누군데…文은 전국 누벼”
뉴스1
업데이트
2020-11-23 07:35
2020년 11월 23일 07시 35분
입력
2020-11-23 07:33
2020년 11월 23일 0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7년 5월 2일 당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가 서울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마지막 TV토론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청와대 국정상황기획실장을 지냈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한 유승민 전 자유한국당 의원을 향해 “정말 꼭꼭 숨었던 대통령이 누군지 모르냐”며 받아쳤다.
유 전 의원은 지난 22일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비판하면서 “온 나라가 뒤집혀도 문재인 대통령은 꼭꼭 숨었다”며 대통령이 나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했다.
이와 관련해 문 대통령 복심으로 알려진 윤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아무리 유 전 의원이 국민의 선택을 받고 싶어 정치적 생명을 걸었다 해도, 정도를 걸어야 한다”며 “비난보다 자기 대안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윤 의원은 ‘대통령이 숨었다’라는 지적에 대해선 “대통령은 일주일에 한두 번씩 경제 현장을 찾고 있다”며 “숨어 있는 대통령이 어떻게 전국 곳곳을 찾아 수많은 연설을 하느냐”라고 따졌다.
윤 의원은 “유 전 의원, 정말 꼭꼭 숨어있었던 대통령이 누구였는지 모르고 하는 말이냐”며 박근혜 정권의 한 축을 이뤘던 유 전 의원을 겨냥했다.
윤 의원은 “국민의힘은 빚 내서 집 사라고 했던, 부동산 규제를 풀었던 박근혜 정부의 경제 정책에서 자유롭지 않다”며 부동산 문제를 전적으로 현 정부 책임으로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숨었다느니,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느니 하는 ‘비난’만으로 집 없는 국민의 삶이 해결되지 않으니 서민의 아픔을 이용만 하는 정치는 제발 그만 하자”고 부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K2 전차 주요기술 유출·사용한 업체 관계자, 2심도 실형
김혜경 여사, ‘방한’ 브라질 영부인과 광장시장·박물관 찾아 한복 친교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