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장병이 평가한 軍 보급품 만족도…‘슬리퍼’만 만족
뉴스1
입력
2020-10-18 10:54
2020년 10월 18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 보급품 만족 하위 10개 품목과 상위 10개 품목 표.(황희 의원실 제공) © 뉴스1
현역 장병들이 군 보급품에 대해 대체로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만족도 기준점을 통과한 품목은 ‘슬리퍼’가 유일했다.
18일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2019 피복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군 피복 보급품 만족도 조사 대상 54개 품목 가운데 만족 기준인 4점을 넘는 품목은 슬리퍼뿐이었다. 만족도 조사는 현역 장병 199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현역 장병들이 가장 불만족을 느끼는 보급품 1위는 ‘수통’이었다. 너무 노후화됐고 위생 상태가 불량하다는 이유에서다. 불만족 2위에 오른 신형 방탄복은 무거워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 밖에 Δ베레모(2.58점) Δ매트리스/피(2.59점) Δ신형 방탄헬멧(2.66점) Δ일반우의(2.66점) Δ안면마스크(2.82점) 등 품목이 하위권을 차지했다.
반면 장병들이 가장 만족한 보급품은 슬리퍼로 조사됐다. 군 보급 슬리퍼는 전역할 때 챙겨서 나올 정도로 장병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이 밖에 Δ드로어즈팬티(3.83점) Δ기능성런닝(3.76점) Δ신형 운동화(3.62점) 하절기 운동복(3.60점) Δ기능성 전투화(3.59) 등 품목이 만족도 상위권에 올랐다.
황희 의원은 “젊은 현역 장병들의 기준에 군 보급품의 품질은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아 보인다”며 “병사들이 잘 활용하지 않는 품목은 과감히 보급을 중단하고 현금 지급을 통해 개인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개선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6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6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가처분 항고도 기각
“韓-베트남, 에너지안보 강화-공급망 안정 협력”
AI 무기화 또 불붙인 팔란티어 “日-獨 재무장 필요” 주장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