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보 구멍 슝슝…北 잡아낼 해안감시레이더 71% ‘수명초과’
뉴스1
업데이트
2020-10-08 16:38
2020년 10월 8일 16시 38분
입력
2020-10-08 15:31
2020년 10월 8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7월 탈북민 김모씨(24)가 재월북 경로로 활용한 강화군 월곶리 인근의 한 배수로. 2020.7.28/뉴스1 © News1
지난 7월 벌어진 강화도 월북 사건으로 접경 해안지역의 경계 허점이 노출된 가운데 우리 군이 운용하는 해안감시레이더 노후화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접경 해안지역에 배치된 감시레이더 140여대 중 100여대가 수명을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노후화율은 71.4%에 달했다.
군이 운용하는 열영상감시장비(TOD)도 고장도 잦았다. 지난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4년여간 고장현황을 보면 탐지세트 153건, 원격조종장치 46건, 기타 50건 등 총 250여건의 고장이 발생했다.
군 당국은 월북 사건 당시 경계 실패를 인정하고, 후속 조치로 감시장비 운용 여건을 개선하고 감시 인원의 전문적 숙련도를 향상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설훈 의원은 “올해 발생한 경계 사고에서 모두 장비 노후화 문제가 발견돼 과학화경계시스템의 허점이 드러난 만큼, 신속한 소요 결정으로 경계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WSJ “오픈AI, 4분기 상장 준비”…2026년은 ‘별들의 전쟁’
코스피 장중 한때 5300선 돌파…역대 첫 ‘90만닉스’ 달성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개인 투자자 추가 교육·예탁금 요건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