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美국무부, 통일硏 북한인권백서에 “北상황 매우 우려”
뉴스1
입력
2020-05-16 15:30
2020년 5월 16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 2020.5.8/뉴스1 © News1
미국 국무부는 한국 통일연구원이 발간한 ‘북한인권백서 2020’에 대해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해 매우 우려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6일 보도했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북한에서 자의적인 처형이 이뤄지고 있다는 북한인권백서 내용에 대한 논평 요청에 “북한 내 인권 실상을 계속 조명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변인실 관계자는 이어 “우리는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독립적인 정보에 대한 접근을 늘리며, 북한의 인권 존중을 촉진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계속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통일연구원이 지난 12일 발간한 북한인권백서에는 북한 주민들이 한국 드라마를 유포했거나, 성경책을 소지했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지도 않고 자의적인 잣대로 처형을 당하는 등의 사례가 담겼다.
통일연구원은 “북한에서는 여전히 주민들의 생명권이 제대로 보장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구금시설 내에서 초법적, 약식 또는 자의적 처형이 종종 이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에 반발하고 나섰다.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전날(15일) 백서에 대해 “있지도 않은 사실을 꾸며냈다”며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며 동족 간에 불신과 반목을 야기시키고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대결망동”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남측을 두고 ‘인권의 기본징표인 자주권도 없는 식민지 하수인’ ‘외세로부터 버러지 취급을 당하는 남조선 당국’이라며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입에 올리는 것이야말로 앙천대소할 노릇”이라고 주장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형 싱크홀’ 1년만에 지하철 공사 재개…주민들 “불안하다”
KAIST, 조선시대 관료 1만4600명 분석해 ‘권력 지도’ 밝혔다
카스트로 손자 “대다수의 쿠바인들, 자본주의 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