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지도부, 이낙연 총리와 막걸리 만찬서 “최장수 총리 되시는 거냐”
뉴시스
업데이트
2019-06-23 14:55
2019년 6월 23일 14시 55분
입력
2019-06-23 14:29
2019년 6월 23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 총리 "참 오랜만에 부담없이 막걸리 마신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와 만찬 회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민주당과 총리실 등에 따르면 이 총리는 지난 20일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정춘숙·박찬대 원내대변인과 고용진·김영호·서삼석·표창원 원내부대표 등 원내지도부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이번 만찬 회동은 새로 선출된 각 정당 원내대표단과 돌아가면서 갖는 상견례 자리다. 오는 28일에는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단과 만찬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평소 총리공관에서 ‘막걸리 회동’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한 이 총리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막걸리를 내놓았다고 한다.
한 참석자는 “당시 업무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았고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덕담을 주고 받았다. 원내대표단에 선출된 것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당 대변인 시절 에피소드 등을 이야기하면서 “참 오랜만에 아무 부담 없이 막걸리를 마신다”고 만족했다고 한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최근 현안인 국회 정상화와 관련해서는 이 총리가 오는 24일 자신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 같냐고 묻자 민주당 참석자들이 “그날 오실거죠?”라고 확인했다고 한다.
또 총리 임기와 관련해 2년 5개월을 일한 김황식 전 총리가 역대 최장수 총리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참석자들이 이 총리에게 “최장수 총리 기록을 깨는 것 아니냐”는 농담을 건넸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인 이 총리는 2년 1개월 간 재임 중이다.
지난 21일 단행된 청와대 정책실장 교체에 하루 앞서 열린 이날 회동에서는 이번 인사와 관련한 이야기도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8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8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4월 한강버스 탑승객 7만 명 넘어…“월간 기준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