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은, 러시아로 떠나며 최룡해·박봉주에 ‘신신당부’
뉴스1
업데이트
2019-04-24 16:20
2019년 4월 24일 16시 20분
입력
2019-04-24 16:18
2019년 4월 24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송행사 영상 공개…고위 간부들에 당부의 말 남겨
김영철, 영상에서도 모습 보이지 않아…대남라인 변화 예고
조선중앙TV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새벽 간부들과 시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북러정상회담 참석 차 러시아로 떠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조선중앙TV 갈무리)2019.4.24/©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새벽 간부들과 시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북러정상회담 참석 차 러시아로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김 위원장이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박봉주 당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에게 당부의 말을 건네는 모습도 포착됐다.
조선중앙TV는 이날 김 위원장의 러시아 출발 소식을 2분여동안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오전 김 위원장의 출발 소식과 함께 환송행사 사진을 전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의 차가 도착하자 명예위병대 군악대가 연주를 시작했고, 행사에 나온 시민들은 꽃다발을 들고 ‘만세’를 외쳤다.
환송 나온 간부들도 박수를 치며 김 위원장에게 환호를 보냈고, 김 위원장은 이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김 위원장은 마중나온 간부들과 밝은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악수를 나눴다. 특히 리수용 국제담당 부위원장은 김 위원장에게 귓속말을 하는 등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김 위원장의 뒤로 리용호 외무상과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등이 뒤따라 간부들과 인사를 나눴다.
김 위원장은 특히 최룡해 상임위원장과 박봉주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 등 주요 간부들을 따로 불러 메시지를 전했다. 김 위원장은 최 상임위원장에게 무언가를 지시하는 듯 오른손으로 그를 가르키며 당부의 말을 한 것으로 보인다.
박 부위원장과 김 내각총리는 김 위원장의 말을 경청했고, 최 상임위원장은 고개를 끄덕였다.
김 위원장이 고위 간부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했는지 확인되지는 않지만 며칠 동안 자리를 비우는 만큼 당부의 말을 전한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환송행사 영상에서도 김영철 부위원장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김 부위원장이 비핵화 협상 등 김 위원장을 밀착 보좌해 온 인물이기 때문에, 이번 방러 수행단에서 빠진 것을 두고 대남라인 ‘물갈이’가 조심스레 예측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만난 러 국방장관 “군사협력 격상 5개년 계획 체결 준비”
“매출 0원이지만”…‘늑구 수색대’에 커피 4500잔 쏜 오월드 카페 점주
IMF “한국 연금지출 증가 속도, G20중 가장 빨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