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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일 생일 ‘광명성절’, 내부 행사로 차분하게 치를 듯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5 13:01
2019년 2월 15일 13시 01분
입력
2019-02-15 12:59
2019년 2월 15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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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요리경연대회 등 진행…중앙보고대회 개최 전망
북한이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광명성절을 차분하게 보낼 것으로 보인다.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예년 수준에서 기념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김 전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2월16일을 광명성절로 명명하고 기념일로 지정해 이틀을 쉰다. 또한 지난달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통해 김일성 전 주석과 김 전 국방위원장의 사망일을 ‘추모의 날’로 공식 지정했다.
북한은 김 전 국방위원장의 생일을 전후해 대대적인 경축행사를 진행해왔다. 특히 지난 2016년에는 2월7일 장거리 로켓 광명성-4호를 발사하고, 평양에서 축하연회 등 대규모 경축행사를 연일 벌였다.
정주년(0 또는 5로 꺾어지는 해)이었던 2017년에는 2월12일에 ‘북극성-2형’ 시험발사를 강행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해 광명성절에 평양에서는 대규모 불꽃놀이와 경축무도회 등이 열렸다.
북한은 각종 기념일이 정주년을 맞이할 때 더욱 성대하게 경축행사를 치르는 경향을 보였다. 올해는 광명성절이 77주년이 되는 해인 데다가 북미 2차 정상회담 등을 앞두고 있어 내부 행사로 차분하게 치러질 거라는 전망이다.
이 부대변인은 “현재까지 공연, 문화행사, 체육대회 등의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있다”며 “연례적으로 개최됐던 중앙보고대회와 김정은 위원장의 금수산궁전 참배 등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북한 관영매체 등에 따르면 광명성절을 맞아 김정일화축전, 요리기술경연, 공연, 얼음조각축전 등의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와 개인에 상을 주며 추모 분위기를 고취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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