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39%), \'대북 관계/친북 성향\'(10%), \'일자리 문제/고용 부족\'(6%), \'최저임금 인상\', \'전반적으로 부족하다\'(이상 5%) 등이 지적됐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지율 상승세를 보이던 자유한국당은 5·18 망언 논란으로 지지율이 10%대로 떨어졌다. 한국당은 설 연휴 전인 1월 마지막주 조사에서 21%를 기록했지만 이번 조사에는 19%로 집계됐다. 갤럽은 설 연휴로 2월 1주차 조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이나 중앙선거여론소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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