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오세훈, 전당대회 보이콧 접고 출마 선언…황교안 “바람직한 일”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2 10:27
2019년 2월 12일 10시 27분
입력
2019-02-12 10:24
2019년 2월 12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12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전당대회 보이콧을 철회하고 당대표 경선에 참여하기로 한 결심에 대해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 당의 좋은 자원들이 당원과 국민에게 우리들의 비전을 말씀드리면서 함께 나아가는 모습을 보이는 건 굉장히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전 총리는 “모두가 다 참여하는 축제와 같은 전대가 되길 바라고 또 나라를 사랑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면서 아직 당대표 출마를 철회하지 않은 나머지 후보들의 경선 참여를 독려했다.
또 한국당 일부 의원의 5·18 비하 발언으로 여야 4당에서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는 “5·18 의미가 국민들 마음에 깊이 각인돼있다”며 “그런 뜻에 맞는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실상 국회 차원의 징계에 공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당에서 추천한 5·18 진상규명위원 후보 3명 중 권태오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과 이동욱 도서출판 자유전선 대표 등 2명에 대해 재추천을 요청한 데 대해서는 “국민 뜻에 맞는 그런 합당한 결정이었길 바란다”고 했다.
경선 후보등록일 첫 일정으로 현충원을 참배한 황 전 총리는 “이번 현충원 참배는 의원 다수가 동원된 세 과시적 참배가 아닌 일반 당원과 국민이 참여해 당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다짐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늘 참배한 연세 드신 분과 젊으신 분, 남성과 여성들이 어우러져 미래로 나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세대 간의 융합을 통해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2010년 북한 연평도 포격 도발로 부상을 입고 전역한 박성요씨가 참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출 묶자 증여-상속으로 내 집 마련…올해 1분기만 2조원 넘어
갈비뼈 드러낸 우크라 병사들 “녹인 눈 마시거나 17일 굶기도”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받았다” 공개…전쟁 직후부터 건강 이상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