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 “조국 거취 변동없다…文대통령, 특감반 논란 관련 靑대처 잘했다 봐”
뉴스1
업데이트
2018-12-05 11:43
2018년 12월 5일 11시 43분
입력
2018-12-05 11:03
2018년 12월 5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文대통령 “공직 관리체계 강화·특감반 개선 마련하라”
“대검 조사결과 나오면 국민들이 올바르게 평가할 것”
G20 정상회의 참석차 5박8일간 체코와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순방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4일 밤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12.4/뉴스1 © News1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비위 논란과 관련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거취에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은 어젯밤 귀국 직후에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보고내용은 이른바 특감반 사건의 그동안 진행경과와 앞으로의 특감반 개선방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조국 수석에게 “청와대 안팎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특감반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대검 감찰본부의 조사결과가 나오면 이번 사건의 성격에 대해 국민들이 올바르게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문 대통령의 이같은 지시 발언이 청와대가 대처를 대체로 잘했다는 취지였느냐는 질문에 김 대변인은 “그렇다”고 답했다.
또 야당에서 요구하고 있는 조 수석의 경질에 대해 그럴 의도가 없는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질문에도 “변동이 없었다”고 했다.
아울러 대검의 감찰결과에 대해서는 “앞으로 결과를 좀 지켜보자.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미리 말씀드리기 쉽지 않다”고 답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2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3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4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5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6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2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3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4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5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6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기 집 산 서울 거주자 15.7%…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한동훈, 북갑 출마 선언 임박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