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전원책 “마피아보다 못한 계파정치…오세훈 황교안 대표 넘보면 그게 정당인가”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19 14:27
2018년 11월 19일 14시 27분
입력
2018-11-19 11:21
2018년 11월 19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에서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는 19일 한국당 등 정당에 대해 “계파 정치가 문제”라고 말했다.
전 변호사는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두목들의 정치다. 마피아와 다를 게 하나도 없다”라며 “마피아보다도 못하다. 마피아는 역사라도 깊지 않은가”라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당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나라 정당들이 개인들의 입신 영달을 위한 어떤 의미에서는 명망가 민주주의, 명망가 정치의 하나의 집단들이기 때문에 그냥 권력을 좇는 집단이라고 봐야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차피 계파 정치가 계속되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라며 “한국 정당들이 지금이라도 현대 민주주의, 대중 민주주의에 걸맞은 정당 내의 그 어떤 민주주의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정말 앞으로는 국가와 미래가 없다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자신의 해촉 배경에 대해서는 “월권이다 하는 소리는 헛소리일 테고 아마 나를 그냥 놓아뒀다간 뭔가 불안했을 것”이라며 “다 잡아먹힌다고 생각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 황교안 전 총리의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느 날 갑자기 입당해서 당 대표까지 넘본다면 그게 그러면 정당인가”라고 꼬집었다.
현역 의원 등 10여명과 ‘혁신과 대안’ 모임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한국당이 또 자칫 잘못하면 분파 작용이 벌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라며 “그렇게 된다면 이런 새로운 보수 세우기 운동조차도 분파 작용으로 비칠까 걱정이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역 의원들 몇 분을 솔직히 말하면 12월20일 정도 전에는 정말 말씀드리기 곤란하다”라며 “일부에서는 뻥이다, 과장이다라고 온갖 얘기들이 나오는데 나중에 보시면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적으로 상당히 내공이 많이 쌓였고 옳은 판단을 하는 부분이 많이 보인다고 생각을 한다”라며 “그분의 워딩을 들을 때마다 보수를 제대로 이해하는 분이 드디어 등장을 했구나 하는 생각도 한다”고 평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3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4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5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3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4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5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쇼츠 찍다가 印삼형제 즉사…오토바이 칼치기 참사
김규현 “尹에 서해피격 사건 보고하자… 직접 고발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의견 내”
이 와중에… 이스라엘, 휴전 4일만에 레바논 공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