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의당, 기대에 못미치는 출구조사 결과에 “아~” 탄식…그래도 역대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09 21:17
2017년 5월 9일 21시 17분
입력
2017-05-09 21:12
2017년 5월 9일 21시 1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오후 8시 발표된 19대 대선 출구조사 결과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의 예상 득표율이 5위에 해당하는 5.9%로 나타나자, 심 후보 진영은 기대에 못미친 듯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
이날 서울 여의도 정의당 제2당사 선거상황실에 모인 노회찬 상임선대위원장과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 천호선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비롯한 당 관계자 50여명의 표정은 결과가 발표되자 실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에서는 탄식이 나오기도 했다. 출구조사 방송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심상정”을 연호하던 당 관계자들은 심 후보의 예상 득표율이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7.1%)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한 뒤 “아…” 하는 탄식을 내뱉었다.
공표금지 전 마지막 여론조사 때 나온 최고 8%의 지지율 등을 바탕으로 두 자릿수 득표율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역대 대선에서 자당 후보가 단 한 번도 뚫지 못했던 득표율 4%의 벽을 깰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새 획을 그은 샘이다.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결과와 같을 경우, 애초 목표치였던 두 자릿수엔 못 미쳤지만, 역대 가장 높은 득표율이 된다.
이전까지 가장 높은 득표율은 2002년 제16대 대선에서 권영길 당시 민주노동당 후보가 기록한 3.89%였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이어 올해도 ‘학폭 학생’ 대입 일부 전형 지원불가… “학폭 불이익 필요” vs “소송 늘어날것”
‘트럼프 이름’ 케네디센터 외벽서 철거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