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선주자 오늘의 말말말/17일] 安 “선거 위해 호남 이용하는 후보 절대 안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4-23 16:49
2017년 4월 23일 16시 49분
입력
2017-04-17 17:10
2017년 4월 17일 17시 10분
정미경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대구에서, 광주에서 이기면 통합이 저절로 될 것이고, 그러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이 기뻐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도 웃으실 것이다.” (17일 ‘보수 텃밭’인 경북대 유세에서 지역주의 타파를 강조하며)
-“국회의원이 40명도 안되는 정당, 급조된 정당이 이 위기 상황에서 국정을 이끌 수 있겠느냐. 통합을 만들어낼 수 있겠느냐.” (안철수 국민의당,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를 겨냥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선거를 위해 호남을 이용하는 후보는 절대 안 된다”(문 후보 등 계파, 패권주의 세력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며)
-“혁신의 전쟁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 자신이 있다. 그것이 김대중 정신이고 호남 정신 아니겠느냐.”(전북 전주 유세 도중)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충청권 인지도는 저만 낮은 게 아니고 다 낮다.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제일 높을 것이다.” (충청권에서 인지도가 낮다는 지적에)
-“언론도 기울고 여론조사도 기울었다.” (당 정책연구원인 여의도연구원 외에 다른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다며)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인천 상륙작전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시작이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일각에서 나오는 중도 사퇴설을 일축하며)
-“문 후보야 말로 대화가 안 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분이 대통령이 되면 친노세력 하고만 얘기하고, 야당과는 대화를 안 할 것 같다.” (문 후보의 “국회의원 40명도 안되는 미니정당과 급조된 정당이 국정을 이끌 수 있겠는가”는 지적을 두고)
◆심상정 정의당 후보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4차산업 혁명에는 기업과 기술만 있고 사람이 없다.”(4차산업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에게 4차산업에서 얻어진 생산을 기본소득으로 메워줘야 한다고 주장하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JTBC 등 대리인 “월드컵-올림픽 중계, 협상 통해 손실 줄일 것”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日 최고재판소,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