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변희재 “손석희 자살? 어떤 경우든 자살 안한다에 손모가지, 과거 진중권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4 11:22
2017년 2월 14일 11시 22분
입력
2017-02-14 11:14
2017년 2월 14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 페이스북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손석희 JTBC 사장의 자살론을 언급했다.
변희재 전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SNS 상에 손석희 자살론이 나도는데, 그 어떤 경우든 손석희가 자살하지 않는다는 데 제 손모가지를 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공적 사안으로 자살하는 경우,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인물일 때 가능하다"며 "평생 조작, 거짓, 날조를 상습적으로 해온 손석희가 무슨 자살이냐"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거짓탄핵의 진실을 은폐하고자 하는 세력에 의해 자살로 위장되던지 아니면 태극기 세력에 덮어씌울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애국연합의 박종화 회장이 경찰에 손석희 신변보호를 요청하는 민원을 접수시킵니다"라고 덧붙였다.
변 전 대표는 '진중권 자살설'도 언급했다. 그는 "대학시절 강준만 교수와 진중권이 협공했을 때 진중권 측에서 자살설이 유포됐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겁먹은 강 교수가 제게 진중권 좀 달래 달라 해서 당시 미학과 후배들 데리고 진중권 띄우는 인터뷰 실어주고 술 사주고 다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진중권이 '변희재는 대학시절 자기를 존경하며 찬양했다'고 10년을 우려먹었다"며 "그때 제가 어려서 몰랐는데 역시 온갖 궤변과 거짓선동을 자행해온 진중권도 절대 자살할 이 없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는 지난달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검찰에 제출한 태블릿PC가 조작됐다고 주장한 변 대표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3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3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주말 꽃샘추위… 하루새 5~10도 ‘뚝’ 전국 영하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