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손학규 측근 이찬열, 민주당 탈당 시사 “내가 남아 뭐하겠나, 곁으로 가야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20 19:05
2016년 10월 20일 19시 05분
입력
2016-10-20 18:54
2016년 10월 20일 18시 54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계복귀와 함께 탈당을 선언한 손학규 더불어민주당 전 상임고문의 측근인 이찬열 민주당 의원이 20일 민주당 탈당을 시사했다.
이 의원은 이날 손 전 고문의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나는 손학규 대표가 공천 줘서 온 사람이다. 손 전 대표 때문에 3선까지 했다”며 “내가 여기 남아서 뭐 하겠나. 대표님 있는 곳으로 가야지”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탈당 시점에 대해 “내 마음속에 시점은 정해져 있다. 상황이 긴박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미 며칠 전 손 전 고문을 만나 탈당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 외에도 탈당을 고려하고 있는 손 전 고문의 측근들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 전 대표의 측근으로 꼽히는 현역 의원은 민주당과 국민의당에 약 20명 이상 포진하고 있다.
따라서 곧 연쇄탈당이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손학규 전 고문은 이날 오후 4시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와 경제의 새판짜기에 모든 것을 바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이닉스가 만들면 ‘과자도 대박’… HBM칩스 두달 만에 35만개 팔려[재계팀의 비즈워치]
국민연금, ‘치매머니 사냥’ 막는 신탁조직 신설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