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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SNS통해 ‘험지론차출론에 대한 입장’ 밝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3 11:25
2016년 1월 13일 11시 25분
입력
2016-01-13 11:22
2016년 1월 13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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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사진=김문수 SNS
김문수 SNS통해 ‘험지론차출론에 대한 입장’ 밝혀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4.13 총선과 관련해 험지차출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지사는 앞서 5일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저는 흔들리지 않겠습니다”라며 “수성갑에서 최후까지 최선을 다하여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험지론차출론에 대한 입장’의 제목의 글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험지차출론에 대한입장’이라는 제목으로 담긴 글에는 “김문수는 수성갑에서 최후까지 최선을 다혀여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라며 “김문수는 선거에서 단 한 번도 지지 않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성갑은 험지입니다. 때문에 이한구, 주호영 의원 등 대구지역 국회의원 12명이 저에게 수성갑 출마요청을 한 것입니다”라고 수성갑 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김 전 지사는“대구는 새누리당의 심장입니다. 대구 정치1번지 수성갑을 내주고서 새누리당의 정권재창출은 어렵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둡습니다”라며 “뭉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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