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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천특별기구, 이르면 21일 출범…“위원 10여 명 내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2-17 21:20
2015년 12월 17일 21시 20분
입력
2015-12-17 21:16
2015년 12월 17일 21시 16분
홍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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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의 공천룰을 정할 공천특별기구가 이르면 21일 출범한다.
특별기구 위원장인 황진하 사무총장은 17일 기자들을 만나 “특별기구 위원은 10여명 내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기구에는 황 사무총장을 포함해 홍문표 박종희 1, 2 사무부총장과 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이 당연직으로 포함된다.
하지만 최고위원들이 추천하는 원내외 인사는 확정되지 않았다. 일단 계파색이 너무 뚜렷한 의원을 제외하고, 지역과 성별 안배도 고려하기로 합의했지만 황 사무총장은 “정리가 필요하다”고 했다.
홍정수 기자 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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