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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 정치적 중립성 질문에 “말할 기회 있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30 14:02
2015년 10월 30일 14시 02분
입력
2015-10-30 13:59
2015년 10월 30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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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남’
차기 검찰총장으로 내정된 김수남 후보자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청문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고 밝혔다.
김수남 후보자는 내정 발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검찰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많은 시기에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김수남 후보자는 “아직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가 남아 있는 만큼 차분하고 겸허한 자세로 청문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검찰 조직을 이끌 청사진이나 정치적 중립성과 관련된 질문 등에 대해선 앞으로 말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김진태 검찰총장의 임기는 오는 12월 1일까지다. 대검찰청은 조만간 기획조정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사청문회 준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에 착수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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