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안철수 담판 ‘합의 無’, 중앙위 16일 소집 혁신안 표결…安 참석 vs 불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6 14:34
2015년 9월 16일 14시 34분
입력
2015-09-16 10:08
2015년 9월 16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문재인-안철수 담판 ‘합의 無’, 중앙위 16일 소집 혁신안 표결…安 참석 vs 불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가 혁신안 의결을 위한 중앙위원회 소집 및 재신임투표 문제를 두고 막판 담판을 시도했다.
그러나 두 가지 사안에 대한 합의는 불발됐다. 다만 재신임투표에 대해 추후 다시 논의키로 하는 등 일정 부분 진전을 이뤘다.
양측은 15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20분 가량 서울 마포의 한 음식점에서 전격 회동을 가졌다. 이번 회동은 5월 혁신위원장직 제안을 위해 만난 후 4개월만이다.
김성수 대변인에 따르면 양측은 배석자 없이 만나 격의 없이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문 대표는 혁신안의 의미와 중앙위 개최의 불가피성을 강조하며 안 전 대표의 협조를 구했다. 안 전 대표는 중앙위 혁신안 표결을 보류하고 혁신 토론의 장이 돼야 한다는 입장으로 맞섰다.
재신임투표와 관련해서도 안 전 대표는 철회를 요청했다. 그러나 문 대표는 추석 전까지 하겠다는 의견을 고수해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선 다시 논의키로 했다.
문 대표는 16일 예정대로 중앙위를 소집해 혁신안 표결에 나선다. 앞서 문 대표는 혁신안의 통과에 대표직을 걸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중앙위에선 혁신안 의결을 둘러싸고 당내 친노(친노무현)·주류와 비노(비노무현)·비주류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공천 혁신안은 ▲공천선거인단 구성안 ▲결선투표제 ▲신인가산점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혁신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당 중앙위원 총 576명 가운데 재적 과반수인 289명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중앙위에 불참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김 대변인은 두 사람의 추가회동 시기와 관련해 “중앙위 이후 추석 전까지라고 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다.
문재인 안철수 담판. 사진=문재인 안철수 담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4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10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4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10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숙 ‘제주 230평 집’, 국가유산 지정 해제…“너무 충격”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BGF로지스-화물연대, 잠정 연기 조인식 오늘 11시…“최종 합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