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단독]“韓 개성~평양…中 평양~신의주 철도 건설”
채널A
업데이트
2013-12-22 20:26
2013년 12월 22일 20시 26분
입력
2013-12-22 18:42
2013년 12월 22일 1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영상 이미지
남북한 철도
[앵커멘트]
지난 금요일
우리 정부가 남북한 철도를 연결하고,
그 다음엔 중국까지 연장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그래서 극비리에 북한, 중국 측과 접촉해왔다고
채널A가 단독으로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 프로젝트 가운데
개성과 평양을 잇는
철도와 고속도로 건설을
우리 기업이 맡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곽정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채널A 영상]
“韓 개성~평양…中 평양~신의주 철도 건설”
[리포트]
지난 2002년 당시 국회의원이던 박근혜 대통령은
평양을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단독 회담을 가졌습니다.
박 대통령은 '남북 철도 연결'구상을 밝혔고,
김정일은 강한 긍정적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고속철도와 도로 건설에
남측이 참여하는 것을 이른바 '김정일의 유훈'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성에서 평양까지는 우리 기업이,
평양에서 신의주 구간은 중국이 건설하는 방식의
사업이 추진 중이라는 것입니다.
부산에서 신의주까지
한반도를 하나로 잇는 연결을 염두에 두고
궤도와 신호 체계는 우리 방식에 따라
설계하기로 했습니다.
철도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남북한과 중국이 공동으로
철도를 국제적 규격에 맞춰 운영하는 방안도 추진 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제선' 요금이 적용되는데,
북한도 이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업은 김정은의 신임이 두터운
북한 국가경제개발위원회 김기석 위원장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북한에 들어가
철도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북한과의 인적, 물적 교류를 중단한
5.24 조치가 해제돼야 합니다.
채널 A 뉴스 곽정아입니다.
#남북한 철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놓지마!” 애원에도…4살 아이 7층 창문에 매단 술 취한 아버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