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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단독/朴정부 공직사회 물갈이 시작…1급 이하 간부 인사 단행 예정
채널A
업데이트
2013-04-06 00:39
2013년 4월 6일 00시 39분
입력
2013-04-05 22:34
2013년 4월 5일 2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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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박근혜 정부가
대대적인 공직 사회
물갈이에 들어갔습니다.
장·차관 인사 이후
한달 가까이 하지 않았던
각 부처 1급 이하 간부 인사를
곧 줄줄이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박민혁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물갈이 시작…1급 이하 간부 인사 단행 예정
[리포트]
박근혜 정부의 공직사회 물갈이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법무부의 후속 차관인사와
검사장급 인사가 그 신호탄.
청와대 관계자는 “각 부처 1급 이하 간부들에 대한
인사를 다음주까지 줄줄이 단행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청와대 인사위원회에서 새 정부 국정철학을 공유하는
인물을 중심으로 인선작업을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인사위원회가 중시하는 기준은
국정철학 공유와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이행 능력.
[인터뷰 : 박근혜 대통령 (지난달 11일)]
“앞으로 인사가 많을 텐데 새 정부의 국정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임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청와대는 지난달 각 부처 장·차관 인사를 단행한 뒤
한 달 가까이 후속 인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철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인물을
잘못 발탁하는 실수를 줄이자는 의미에섭니다.
하지만 장관에게 인사권을 주겠다던 청와대가
코드인사를 위해 전권을 휘두르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채널A 뉴스 박민혁입니다.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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