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安측 “기계적 야권단일화 바람직하지 않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06 18:06
2013년 3월 6일 18시 06분
입력
2013-03-06 17:54
2013년 3월 6일 1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 측은 6일 "야권은 이제까지 기계적 단일화에 많이 매몰돼 있었다"며 "그런 단일화를 다시 거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안 전 교수 대선캠프 정치혁신포럼에서 활동했던 정연정 배재대 교수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안 전 교수는 야권이) 존중하면서 경쟁하는 체제를 한번 시험해보는 계기로써 4월 재보선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야권은 2011년 지방선거, 2012년 총선과 대선을 거치면서 단일화 프레임으로 일관해왔다"며 "야권단일화가 필수처럼 됐는데 거대 여당을 극복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실제로 구도를 좀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나 이것을 지방선거나 국회의원 선거 같은 중대선거에서 도모하기는 어렵다"며 "그래서 새 정부가 출범하는 가장 임박한 선거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것이라고 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정 교수는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과정으로서 그것(야권단일화)을 거부할 리는 없지만, 기계적으로 하는 모습은 보이지 말자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안 전 교수의 4월 재보선 출마 결정과 관련해서는 "추상적인 이미지보다는 구체적인 정치인으로 돌아가고 싶은 결단이 있었다"며 "민심을 살피고 국민을 만나는 과정을 가장 빨리 잡을 수 있는 일정을 4월 재보선으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안 전 교수는 자신의 정치를 통해 미래 정치의 과제를 차근차근 실행하는 과정 속에서 노원병 출마를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
정기남 전 비서실 부실장은 TBS라디오 '열린아침 송정애입니다'에 출연, "야권연대라고 하는 것을 지금 현재 필수불가결한 조건이라고 보지 않는다"며 "정치세력이나 정치인이 자신의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고 국민으로부터 인정받고 선택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5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6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귀신 나올 듯한 으스스한 느낌… 정체는 바로 ‘이것’
10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5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6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귀신 나올 듯한 으스스한 느낌… 정체는 바로 ‘이것’
10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무역대표부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규제 또 비판
[속보] ‘공천배제’ 김용 “백의종군…당 승리 위해 뛰겠다”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현행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