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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예측조사 방송3사 결과와 다르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8 05:39
2015년 5월 28일 05시 39분
입력
2012-12-19 18:03
2012년 12월 19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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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46.1∼49.9, 문재인 49.7∼53.5%
YTN의 18대 대통령선거 단독 예측조사 결과 문재인 후보가 49.7~53.5%의 득표율로 박근혜 후보(46.1~49.9)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YTN은 한국리서치와 함께 실시한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선인 예측조사 결과를 19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동시에 보도했다.
YTN과 한국리서치의 예측조사는 사전에 모집한 유권자 7000명 가운데 실제 투표에 참여한 5000여 명에게 휴대전화로 누구를 찍었는지 묻는 방식이다.
27만 명이 넘는 응답자 풀 가운데 성별, 지역별, 연령별 등에 따라 대표성이 검증된 사람을 골라낸 것이어서 일반 여론조사와는 차원이 다르게 신뢰도가 높다는 것이 YTN의 설명이다.
한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맞붙었던 5년 전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YTN의 예측조사는 지상파 방송사의 출구조사보다 더 정확하게 당선자 득표율을 맞힌 바 있다.
▶
[채널A]
‘최대 변수’ 투표율 75.8% 잠정 집계…광주 80.4% 최고
▶
[채널A]
투표하면 용돈 주는 회사가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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