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 일부 조사서 안철수에 오차범위 앞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12 16:58
2012년 7월 12일 16시 58분
입력
2012-07-12 11:35
2012년 7월 12일 1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의 지지율이 일부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보다 오차범위 내 우위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11일 전국의 유권자 1500명으로 대상으로 실시한 임의전화걸기(RDD) 방식의 여론조사(95% 신뢰도에 오차 ±2.5%포인트)에 따르면 문 고문의 지지율은 18.3%로 안 원장(16.1%)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지율은 38.8%로 압도적인 1위였다.
문 고문은 지난 9일 리얼미터가 같은 방식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도 17.6%로 안 원장(16.8%)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이겼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4.11 총선 이후 문 고문의 지지율이 안 원장을 앞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다만, 10일 조사에서는 안 원장이 17.8%로 문 고문(16.8%)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 최근 두 잠재주자 간 지지율이 엎치락뒤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안 원장이 정치적 행보를 자제하면서 지지율이 하락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문 고문은 대선 출마 선언 이후 활발한 대외 활동에 나선 영향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민주당 주자군 중에서는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지난 8일 출마 선언 이후 5%대 지지율로 올라서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전 지사의 지지율은 지난 6일만 해도 2.7%로 손학규 상임고문(3.9%)에 뒤졌지만 9일 4.7%, 10일 5.5%, 11일 5.5%로 손 고문을 앞섰다. 손 고문의 지지율은 9일3.3%, 10일 2.6%, 11일 3.5%였다.
이 대표는 "김 전 지사가 약진해 문 고문과 격차를 줄일 수 있다면 경선전이 치열해질 수 있다"며 "'비 문재인' 주자 간 합종연횡이 어떻게 전개될지도 경선전의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2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3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4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5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10
“술값 128만원 절반 달라” 다툼 끝 20년 지기 살해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2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3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4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5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10
“술값 128만원 절반 달라” 다툼 끝 20년 지기 살해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에 뺏긴 기술 일자리… 직업계고 졸업생 절반 취업 대신 진학
한밤중 도로위 누운 노인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 벌금형
밴스 “이란, 협상 테이블 돌아와야…지난번 협상단 전권 없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