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근혜, 131~147석 출구조사 발표 보고 살짝 미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21:08
2015년 5월 22일 21시 08분
입력
2012-04-11 19:37
2012년 4월 11일 1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누리, 131~147석 확보 예측에 안도의 한숨
▶
[채널A]
총선 개표 방송 ‘약속 2012’ 보러가기
새누리당 지도부는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가 종료된 뒤 담담하게 지상파 방송3사의 출구조사 보도를 지켜봤다.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6시 여의도 당사 2층 상황실에서 TV를 통해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모두 131~147석을 확보했다는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입가에 살짝 미소를 지었다.
이준석 비대위원도 두 손에 앵그리버드 인형을 쥔 채 만세를 불렀고, 당원들 중에는 박수를 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승부처인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새누리당의 결과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자 다소 술렁이는 분위기도 감지됐다.
호남지역에서 처음으로 새누리당의 깃발을 꽂을 것으로 예상됐던 광주 서구을 이정현 후보가 민주통합당 오병윤 후보에게 밀리는 것으로 나오자 당원들 사이에서 "아이고"하는 탄식소리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박 위원장은 방송 시작 12분만에 자리를 뜨면서 상황실에 함께 자리했던 비대위원 및 당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고생하셨다"고 말했다.
이상일 대변인은 방송3사 출구조사 발표가 끝난 뒤 기자실로 내려와 "국민 여러분께서 신성한 주권을 행사하는 이 결과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출구조사가 비교적 정확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마지막 한 표까지도 까봐야 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7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7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리오넬 메시 부친 사망” 대형 오보…방송 제작진 전원 해고
다리 풀기 vs 배 가르기…삼계탕 첫 공략 부위는? [이설의 한입 스토리]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