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김용민 종횡무진 막말…지지자들은 “교회-노인이 잘못”
채널A
업데이트
2012-04-08 00:01
2012년 4월 8일 00시 01분
입력
2012-04-07 19:01
2012년 4월 7일 19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과거에 했던
막말이 연일 새롭게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사퇴 할 법도 한데,
완주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김 후보 지지자들은
폄하를 당한 노인과 교회 쪽이
잘못한 거라고 책임을 돌리고 있습니다.
송찬욱 기자입니다.
▶
[채널A 영상]
김용민 종횡무진 막말…지지자들은 “교회-노인이 잘못”
[리포트]
"한국 교회는 범죄집단이고 척결대상이다."
지난 1월 언론 인터뷰에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한 말입니다.
김 후보의 막말은 여성 비하와 노인 폄하, 종교 모독도 모자라
불륜 조장까지 이어집니다.
[인터뷰: 김용민 / 민주통합당 서울 노원갑 후보 (2005년 2월 5일)]
“부인하고만 X을 치는 법은 없거든요. 부인 아닌 사람 그 어떤 사람과 X을 치더라도 호적에 기재가 될 수 있도록 해서….”
김 후보는 또, 고 김근태 전 의원에 대해
“너무 뒷북을 친다"며,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분이라면
1945년 8월 16일부터 독립운동을 했을 것”이라고 비하했고,
북한이 미국을 침범해 민간인을 쏴 죽여야 한다는 발언까지 했습니다.
후보 사무실 앞에 진을 친 지지자들은
김 후보의 막말을 오히려
미국과 교회, 노인 탓으로 돌리기도 합니다.
김 후보의 노인 폄하 발언에 반발해
집회를 연 노인단체에 대해서는
“오히려 도와주는 분들이라 고맙다”고
비꼬았습니다.
이해찬 상임고문과 천정배 의원 등
당내에서까지 후보직 사퇴론이 제기됐습니다.
김 후보 본인은 입을 굳게 다물고,
선거운동원들은 물리력까지 동원해 취재를 막습니다.
[인터뷰: 김용민 / 민주통합당 서울 노원갑 후보]
"(당내에서도 논란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새누리당은 오늘도
"김 후보는 대한민국을 더럽힌 만큼
후보직에서 물러나 국민에게
엎드려 빌어야 한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채널A 뉴스 송찬욱입니다.
#김용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임주환 쿠팡서 열심히 일하더라” 목격담…소속사 “근무한적 있다” 인정
대학가에 AI 커닝-과제 제출에… 교육부, 윤리 지침 만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