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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탤런트, 새누리 공천 떨어지자 트위터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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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16:16
2012년 3월 20일 16시 16분
입력
2012-03-20 16:15
2012년 3월 20일 1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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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20일 4·11 총선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탈락한 570명 가운데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59) 선장.
당초 석 선장은 당선 가능권에 배치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막판에 밀리면서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웃음 전도사' 황수관(67) 박사도 고배를 마셨다.
다양한 봉사활동 이력을 앞세워 비례대표 신청을 했던 탤런트 최란(52) 씨도 탈락했다.
서울신문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최 씨는 위로하는 사람들에게 "늘 하던 대로 살아가면 되여~어려운 분들과 함께 작은 따뜻함을 느끼고 배우 일 열심히 하고 그게 자유롭고 멋질꺼예요 ㅋㅋ 쌩유^^~♥"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이밖에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강성태(29) 씨도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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