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은, 당무ㆍ정책전반에 지속개입…국지도발 가능성 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19 10:26
2011년 9월 19일 10시 26분
입력
2011-09-19 10:18
2011년 9월 19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이 군과 공안기관을 기반으로 당무(黨務)와 정책 전반에 지속적으로 개입하고 있다고 국방부가 19일 평가했다.
국방부는 이날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 제출한 업무보고 자료를 통해 "북한은 3대 세습체제를 공고화하기 위한 기반을 정비하고 있다"면서 그같이 밝힌 뒤 "지난 9일 제63주년 정권창건일에 열병식을 개최하는 등 3대 세습의 정당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강성대국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식량 확보와 전시성 건설에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 해외 대표부에 식량 긴급도입을 지시하고 전 주민을 대상으로 군량미 헌납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평양시 고층아파트 건설 등에 자원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올해 116회 공개 활동 중 경제분야에 55회에 집중하는 등 '위민 지도자상'을 부각하고 있으며, 중국과 러시아 방문을 통해 경제·외교적 지원획득에 노력했으나 성과는 미미했다고 국방부는 보고했다.
국방부는 "북한군은 7월 이후 연례적인 하계훈련을 진행 중"이라면서 "지난 1일 시작된 꽃게 성어기를 맞아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의 북측 조업어선을 통제하고 해상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9월 현재 NLL 이북 해상에는 하루 평균 중국 어선 140여척과 북한 어선 200여척이 조업 중이며, 북한 경비정은 조업 어선의 NLL 근접 활동을 감시하고 적극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국방부는 "동·서해 잠수함 등 북한군 침투세력은 예년 대비 조기에 훈련을 시작한 후 장기간 반복 훈련을 하고 있으며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북한은 전략 상황 변화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국지도발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더 화려해진 오피스 가구… 업계 1위도 뛰어들어 경쟁 치열
AI에 뺏긴 기술 일자리… 직업계고 졸업생 절반 취업 대신 진학
李 “폴란드 신공항 사업 韓 참여 요청” 방산 이어 인프라 협력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