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중국정부, 김정일 방중에 김정은 동행 요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6-15 17:08
2011년 6월 15일 17시 08분
입력
2011-06-15 16:55
2011년 6월 15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지난 5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에 중국정부는 후계자 김정은의 동행을 요청했으나 북한의 복잡한 내부 사정 때문에 단독 방중이 이뤄졌다고 15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주 중국 방문 시에현지 최고위층에게서 직접 들은 정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국은 북한의 개혁개방을 유도하기 위해 해외 문화 적응과 반응에 예민한 젊은 김정은이 함께 방문해 주기를 희망했으나 북한은 이유를 밝히지 않은 채 김정일 혼자 방문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의 최고위층들은 그 이유를 북한이 기본적으로 개혁개방 의지가 없기도 하지만 현재 북한의 권력층 간에 미묘한 문제가 발생하는 등 복잡한 내부 사정으로 김정은까지 자리를 비울 수 없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또 북한 주민이 '인육'을 먹었다는 소문과 관련, "제3국에 체류하는 탈북자로부터 2009년 함경북도 온성 지역에서 실제로 사건이 있었다는 증언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경총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1% 높아… 고비용 고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