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상수 “당청간 특별한 갈등 없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12 11:29
2011년 1월 12일 11시 29분
입력
2011-01-12 09:33
2011년 1월 12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12일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 거취 문제를 놓고 불거진 당청 간 잡음과 관련, "특별한 갈등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시내 한 식당에서 열린 당 중앙위원회 신년하례회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당청 간 갈등은 일단락된 것이냐"는 질문에 "특별한 갈등이 있었느냐"며 이같이 답했다.
안 대표는 당 일각에서 제기된 인사 책임론에 대해서는 "책임은 무슨 책임..."이라며 일축했다.
김무성 원내대표도 기자들과 만나 "당과 청은 한 몸"이라며 "잠깐 그런 일(갈등)은 있을 수 있지만 정동기 후보자의 사퇴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애당하는 마음이 있으니 말을 줄이는 게 좋겠다'고 해 자제하고 좋은 분위기였다"고 소개했다.
앞서 안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정치적으로 여야가 대립해도 품위 있는 언어, 격조 높은 표현으로 정치의 품격을 높여야 한다"며 "정치 선진화의 방안을 찾기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미국에서 발생한 하원의원의 피격사건을 거론하면서 "미국 사례를 보며 극한 대립과 대결로 점철되는 우리정치의 현실을 돌아본다"며 "지금이야말로 서로 의견의 차이를 존중하고 토론문화를 통해 타협을 모색하는 정치적 관용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안 대표는 회의에 앞서 자신과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11일 정동기 감사원장후보자의 거취와 관련, 회동을 가졌다는 한 언론보도의 진위를 기자들이 확인하자 "안 만났다. 오보"라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알아서 따라와라” 좌절로 내몰리는 F학점의 천재들
☞ 공무원 채용시험 軍가산점 2.5% 적용해보니…
☞ 강남 학원가-학부모들 “생큐! 곽노현 교육감님”
☞ 시청률 저조하면 조기종방… 드라마는 ‘파리 목숨’인가
☞ 대만 ‘한국 드라마 제한’ 입법 추진…한류 제동?
☞ ‘성폭행 저항하다 죽은 딸’ 글에 누리꾼 ‘부글부글’
☞ 줄줄 새는 정부 홍보비, 예산은 ‘펑펑’ 효과는 ‘찔끔’
☞ 한국 군복 모으는 日 블로거 ‘밀덕후’ 등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엡스타인과 친분 없어…일부 급진 좌파 인사에 소송”
전기차 3대중 1대꼴 중국산… “탈탄소 정책 영향”
靑 “주가조작 내부고발 포상금 30억, 대폭 늘려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