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7-01-20 03:012007년 1월 20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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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정 국회의장은 표결이 끝난 뒤 “헌재 소장 장기 공백 사태가 해소돼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상록 기자 myzod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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