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3월 15일 03시 06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김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열린 ‘포스트 서울포럼’ 토론회가 끝난 뒤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경남에서 내 지지율이 20%인데 10%대인 정치 선배들에게 나오라고 할 수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그는 “경남지역에서 민노당과의 선거 연합이 가능하다고 본다”며 “울산시장에는 민노당 후보, 경남도지사에는 열린우리당 후보를 내세워 양당이 후보를 단일화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강명 기자 tesomiom@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