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5-09-22 03:032005년 9월 22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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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이번 6자회담에서 한-러 양국 대표단 간의 긴밀한 협력이 공동성명 합의 등 회담 진전에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향후 공동성명 이행 협상단계에서도 양국의 긴밀한 협력과 러시아의 적극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러 정상 간 통화는 현 정부 출범 이후 2번째다.
정연욱 기자 jyw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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