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東으로…東으로…』영남민심잡기 총력

입력 1999-02-09 19:38수정 2009-09-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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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의 영남권 민심잡기 총력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9일에는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국민회의 조세형(趙世衡)총재권한대행이 직접 나서 각각 부산 경남(PK)과 대구 경북(TK)지역의 민심을 달랬다.

김대통령은 이날 저녁 당정의 PK출신 인사들을 청와대로 불러 만찬을 함께하며 삼성자동차 빅딜문제 등 부산지역 경제회생 방안과 김영삼(金泳三)전대통령과의 관계설정 및 민주계 인사들과의 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인사는 김기재(金杞載)행정자치부장관 김정길(金正吉)청와대정무수석과 국민회의 노무현(盧武鉉)경남도지부장내정자 이규정(李圭正)울산시지부장 심완구(沈完求)울산시장 김운환(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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