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태국 베트남 파키스탄 대사 교체

입력 1998-11-28 08:23수정 2009-09-24 18:2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북한은 최근 태국 베트남 파키스탄 주재 대사들을 교체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방송과 평양방송에 따르면 천재홍전외무성부상이 태국주재대사로 임명돼 21일 태국의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에게 신임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황삼린 파키스탄 주재대사는 20일 파키스탄 인민당의 초우드라 아흐메드 무크타르 총서기에게 이임인사를 했고 17일에는 이훈 베트남주재 신임대사가 트란 둑 루옹 국가주석에게 신임장을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